파라과이 선교

아버지 학교

관리자 0 142 03.13 09:16
“선교사님… 저는 아버지가 없습니다.”

파라과이에는 아버지를 모른 채 자라는 아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1864–1870년 삼국전쟁 패배 이후 남녀 비율이 1:8까지 무너지면서 아버지 없는 가정의 상처가 시작되었고 150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가 섬기는 그리스도 정병 청소년들의 약 80%가 친아버지를 모르거나 함께 살지 못한 채 자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나라에서는 아버지의 날이 어떤 아이들에게는 가장 슬픈 날이 됩니다.

3월 20–22일
제6차 아버지학교가 열립니다.
지금까지는 미국과 멕시코 선교팀들이 아버지학교를 섬겨 주었지만 이번 6차부터는 파라과이 스스로 아버지학교를 세워가야 합니다.

이번 아버지학교에는 군목과 경목들도 함께 참여하여 50명의 아버지들이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며 새로운 아버지로 다시 서도록 20명의 스태프들이 릴레이 금식기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 아버지가 세워지면, 한 아이의 인생이 바뀝니다.”
 한 아버지의 회복을 위해 한 사람을 품고 기도와 사랑으로 품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진행된 아버지 학교사진을 올립니다*

Comments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12 명
  • 오늘 방문자 1,306 명
  • 어제 방문자 1,822 명
  • 최대 방문자 22,028 명
  • 전체 방문자 1,869,646 명
  • 전체 게시물 1,544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64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